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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삼성전자 합격자들의 공통적인 스펙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3-07 22:18
2012년 3월 7일 22시 18분
입력
2012-03-07 14:11
2012년 3월 7일 14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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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에 합격한 입사지원자의 평균 스펙은 학점 3.7점(4.5 만점), 토익점수 841점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한국경제 인터넷판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주요 대기업의 평균 합격 스펙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주요 대기업의 입사 합격자들은 공통적으로 어학연수 경험(1회)과 자격증 보유수(2개), 인턴경험(1회), 봉사활동 경험(1회)을 갖고 있었다.
이 중 LG전자 합격자의 평균 스펙은 학점 3.56점·토익 832점, 두산중공업 합격자는 학점 3.57점·토익 805점이었다.
SK건설은 학점 3.58점·토익 800점, CJ제일제당은 학점 3.63점·토익 787점, 대한항공은 학점 3.65점·토익 837점으로 조사됐다.
특히 삼성전자 입사자들의 스펙 분포도를 살펴보면, 서울 소재 4년제 대학 졸업자로 7가지 스펙 중 2가지를 보유한 합격자가 가장 많이 분포돼 있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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