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첫 맛은 강렬하고 목 넘김은 깔끔하다”
스포츠동아
입력
2012-01-16 07:00
2012년 1월 16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8년 이상 숙성된 싱글몰트와 그레인 위스키 원액만 사용하는 프라이빗 블렌드 전통의 ‘조니워커 플래티넘 레이블’이 전문가들의 호평을 받으며 슈퍼 프리미엄 위스키 시장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사진제공|디아지오 코리아
■ 위스키 전문가들이 반한 조니워커 플래티넘 레이블
조니워커 가문의 특별한 위스키
18년이상 숙성된 원액만 사용해
“도시적인 부드러움과 미세하게 퍼지는 다양한 풍미가 매우 유쾌한 조화를 이루는 완벽한 위스키.”
스카치위스키 전문가이자 까다로운 비평으로 소문난 찰리 맥클린마저 반한 위스키는 과연 어떤 맛일까. 2010년 11월에 새롭게 선보인 ‘조니워커 플래티넘 레이블’이 슈퍼 프리미엄 위스키시장을 긴장하게 만들고 있다.
이 위스키의 최대 무기는 조니워커만의 깊은 풍미다. 최소 18년 이상 숙성된 싱글몰트와 그레인 위스키 원액만을 사용해 블렌딩했다. 여기에 200년을 이어온 ‘프라이빗 블렌드’의 전통이 담겨 있다.
‘프라이빗 블렌드’는 ‘프라이빗(private·개인의)’이라는 어휘에서 짐작할 수 있듯, 조니워커 가문의 기념비적인 행사나 주요 인사들의 특별한 순간을 기념하기 위한 용도로만 만들어져 왔다.
조니워커 가문에 가보처럼 전해 온 블렌딩 방식이라고 보면 틀림없다.
찰리 맥클린의 감탄사를 자아낸 ‘조니워커 플래티넘 레이블’은 ‘플래티넘’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희소가치와 진귀함을 지닌 명품 위스키다.
마셔본 사람들의 평가를 살짝 엿본다면, 이렇다.
“첫 맛은 강렬하고, 목 넘김은 깔끔하다.”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의 우아함, 아일레이 지방의 섬세한 스모키 향이 어우러졌다.”
“풍부하면서도 관능적인 맛.”
“언제 어디서나 즐기고 싶은 스카치위스키.”
‘조니워커 플래티넘 레이블’은 병도 하나의 작품처럼 느껴진다.
200년간 이어온 조니워커 특유의 사각 병 디자인을 고수하고 있지만, 감각적인 요소를 새롭게 입혔다. 더욱 두꺼워진 유리바닥은 플래티넘 레이블의 품격과 위상을 표현한다. 병 어깨부분의 날렵한 생김새는 품질에 대한 자부심을 나타낸다.
여기에 은은한 골드 빛 테두리가 추가돼 깊고 따뜻한 느낌을 준다. 반짝이는 플래티넘 컬러 레이블도 병을 돋보이게 만드는 깜찍한 요소다.
17·18년산 위스키를 중심으로 한, 이른바 ‘슈퍼 프리미엄’ 시장이 위스키 마니아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면서 ‘조니워커 플래티넘 레이블’ 역시 인기몰이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업계 관계자는 “슈퍼 프리미엄 제품에 익숙해진 소비자들이 글로벌 제품,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프리이빗 블렌드’라는 전통의 매력을 지닌 ‘조니워커 플래티넘 레이블’에 대해 거는 기대가 큰 것 같다”고 설명했다.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트위터 @ranbi36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2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3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4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5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6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7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콜록콜록’ 푸틴 기침 영상, 공개 4분만에 삭제…건강이상설 재점화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2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3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4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5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6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7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콜록콜록’ 푸틴 기침 영상, 공개 4분만에 삭제…건강이상설 재점화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李 “몰빵 전략은 이젠 걸림돌…대·중소기업 상생은 시혜 아닌 생존전략”
‘4500원 담배, 호주선 4만원’…100억 챙긴 밀수출 일당 검거
코인 투자 11억원 물린 30대, 동업자에 앙심 품고 ‘농약 음료’ 먹여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