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서울은 재건축 아파트, 부산은 주상복합이 몸값 ‘최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11-25 09:04
2011년 11월 25일 09시 04분
입력
2011-11-25 06:53
2011년 11월 25일 06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에서 3.3㎡당 매매가격이 가장 비싼 아파트10개 중 9개는 재건축 아파트인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국민은행 부동산시세 자료에 따르면 강남·서초구의 재건축 아파트가 상위권을 휩쓴 가운데 개포주공 3단지가 3.3㎡당 1863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10위권에서 일반 아파트는 3.3㎡당 1735만원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 삼성동'이 유일했다.
국민은행 박원갑 부동산수석팀장은 25일 "경기침체가 지속되고 매매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재건축 하락세에 가속도가 붙었지만 몸값이 좀 떨어져도 순위에서 이탈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재건축 아파트는 사실상 땅값이 집값 대부분인데 이들 지역은 서울 한복판의 노른자위 땅이기 때문에 일정 수준 아래로 떨어지기는 쉽지 않다는 설명이다.
이에 비해 부산에서는 3.3㎡당 매매가격이 575만원을 기록한 해운대구 우동 '대우트럼프월드마린'을 시작으로 동일 지역의 주상복합 아파트가 1~7위를 석권했다.
10위권에서 주상복합이 아닌 아파트는 2개뿐이었다.
지역별로는 몸값 1~10위가 모두 해운대구에서 나왔다. 이는 부산 특유의 '바다 조망권' 프리미엄이 반영된 결과라는 설명이다.
상업지역 용적률 혜택을 극대화할 수 있는 초고층 주상복합이 속속 분양되면서 해운대구의 스카이라인이 올라갔고, 해안선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바다 조망의 가치도 더욱 부각됐다고 박 팀장은 설명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3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4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5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6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7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8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9
‘뱀쇼’ 보던 관광객, 바지 파고든 독사에 물려 숨져
10
‘1억 공천헌금’ 김경, 첫 재판서 혐의 인정…강선우는 ‘억울’
1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3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4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5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6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7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8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9
‘뱀쇼’ 보던 관광객, 바지 파고든 독사에 물려 숨져
10
‘1억 공천헌금’ 김경, 첫 재판서 혐의 인정…강선우는 ‘억울’
1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구지하철서 ‘살충제·라이터’ 꺼내 방화 시도…40대 남성 구속 송치
李 “외교·안보 자해적 행위 있어”…장동혁 “이스라엘 자극이 자해”
尹 체포영장 집행 방해 혐의 항소심도 유죄…징역 7년 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