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Dream]600만원 초반 확정임대가 ‘자랑’ 모아 미래도&엘가

동아일보 입력 2011-11-11 03:00수정 2011-11-11 03: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모아건설과 모아주택산업이 경기 김포 한강신도시에서 분양전환 임대아파트 ‘모아 미래도&엘가’를 내놓았다. 한강신도시 최초로 600만 원 초반대의 확정임대가로 선보이는 게 특징. 계약 이후 입주 때까지 3.3m²당 610만∼620만 원대의 확정 임대가를 나눠 낸 뒤 입주 이후 5년간 월 임대료 없이 살다가 분양전환을 원하면 국민주택기금 8500만 원을 내는 방식이다. 중도금 대출 시 코픽스금리 외에 1∼2%의 가산금리를 회사가 모두 부담해 이자부담도 줄였다.

이 아파트는 Ab-10블록에 들어서는 1060채 대단지로 전용면적 84m²로만 이뤄졌다. 모든 주택이 남향 위주의 판상형과 탑상형 동에 배치돼 통풍이 잘되며 조망과 채광이 뛰어나다. 운유산, 조류생태공원이 인접해 있으며 김포대수로와 연결되는 보행자 통로가 설치되는 것도 특징.

이미 조성된 장기지구와 인접해 있어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2014년 상반기 입주 예정. 031-982-8787
주요기사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