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코스피 장중 100P 가까이 폭락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8-19 10:30
2011년 8월 19일 10시 30분
입력
2011-08-19 10:20
2011년 8월 19일 10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형 IT주 줄줄이 신저가 행진
세계 경제의 저성장 공포로 미국과 유럽증시가 폭락하자 국내증시도 큰 폭으로 내리고 있다.
19일 오전 10시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73.73포인트(3.96%) 내린 1,786.85를 나타냈다.
이날 지수는 70.80포인트(3.81%) 내린 1,789.78로 출발한 뒤 낙폭을 100포인트 가까이로 늘리며 1,765.84까지 내려가기도 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 419.63포인트(3.68%) 떨어진 10,990.58로 마감해 11,000선을 내줬다. 유럽증시의 주요 지수들도 4~5% 급락했다. 모건스탠리는 유럽 재정위기에 대한 대응이 충분하지 않고 소비자 신뢰가 하락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코스닥지수는 19.02포인트(3.75%) 내린 488.78로 거래를 시작한 뒤 같은 시각 14.21포인트(2.80%) 떨어진 493.59를 나타내고 있다. 장초반 지수가 급락하면서 거래를 일시적으로 제한하는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CB)가 발동됐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806억원어치를 팔았고 코스닥시장에서도 122억원의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이 956억원의 순매수로 돌아섰지만 기관은 324억원의 순매도를 유지했다.
전기전자(IT)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로 급락세를 지속했다.
삼성전자(-3.39%), LG전자(-6.51%), 하이닉스(-4.36%), LG디스플레이(-5.94%), 삼성SDI(-5.06%) 등이 52주 신저가를 다시 경신했다.
현대차, 현대모비스, 기아차는 5~6%대의 폭으로 급락했고 현대중공업과 LG화학, OCI는 7%대의 하락률을 나타냈다.
급락장 속에서도 통신, 유통, 음식료 등 내수주는 비교적 선전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가운데 유일하게 상승세를 기록했다. NHN이 4.20% 올랐고 안철수연구소는 상한가로, 한글과컴퓨터는 11.86%의 비율로 뛰었다. 에스엠, 로엔, JYP엔터테인먼트주 등도 동반 강세다.
미래에셋증권 박희찬 이코노미스트는 "16일 유로존 2분기 경제성장률 발표 이후에 이 지역의 침체우려가 빠른 속도로 부각됐다. 대외 충격을 감내하기 어려운 미국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금융시장이 다시 충격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야구에 울음은 없다”… 다시 피는 ‘그들만의 리그’
2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5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6
[횡설수설/김창덕]“그는 정치적 동물이야”
7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8
[사설]‘무리해서 집 살 필요 없다’는 믿음 커져야 투기 잡힌다
9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10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야구에 울음은 없다”… 다시 피는 ‘그들만의 리그’
2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5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6
[횡설수설/김창덕]“그는 정치적 동물이야”
7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8
[사설]‘무리해서 집 살 필요 없다’는 믿음 커져야 투기 잡힌다
9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10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하이록스 열풍, 집에서 시작하는 챌린지 준비[여주엽의 운동처방]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한동훈 토크콘서트, R석-A석 차등 수익화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