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LG 3D TV로 챔스리그 결승전 시청
동아일보
입력
2011-05-30 03:00
2011년 5월 30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8일 저녁(현지 시간) 영국 런던의 한 술집에서 축구팬들이 LG전자의 시네마 3차원(3D) TV를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FC 바르셀로나의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보고 있다. LG전자는 이날 영국과 스페인에서 3D 안경 11만 개를 동원해 대규모 3D TV 체험행사를 펼쳤다.
LG전자 제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2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3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4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5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6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7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8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9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10
[사설]삼성 이어 하이닉스도 최고 실적… ‘파티’ 할 때 아니다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2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3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4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5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6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7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8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9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10
[사설]삼성 이어 하이닉스도 최고 실적… ‘파티’ 할 때 아니다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번엔 ‘고효율 AI 빌트인’… K가전, 유럽 소비자 잡는다
‘공공의료 15년 의무 복무’ 국립의전원법 국회 통과
키-몸무게-학력까지…듀오, 43만 회원 민감정보 다 털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