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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계 인사]SKT 각자대표 하성민-서진우 씨
동아일보
입력
2011-03-15 03:00
2011년 3월 1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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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하성민 총괄사장과 서진우 플랫폼 사장을 각자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각자대표제는 여러 명의 대표이사가 함께 회사를 대표해 법률행위를 하는 공동대표제와 달리 두 사람 중 한 사람만으로도 회사를 대표할 수 있는 제도다. 회사 측은 신속한 의사결정을 위해 이 같은 제도를 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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