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자동차 2010 창원우수상품 박람회 참가

동아닷컴 입력 2010-09-29 14:48수정 2010-09-29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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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창원시 원년을 맞아 개최되는 ‘2010 창원우수상품 박람회’에 국내 이륜차 1위 제조사인 대림자동차가 참가한다.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총 3일간 진행된다. 행사 시작일인 9월 30일은 박완수 창원시장, 창원시의회 김이수 의장, 대림자동차 김계수 대표이사 등이 본 행사 개막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할 예정이다.

창원의 대표상품 기업으로 선정된 대림자동차는 2010년 신기종인 Q2를 비롯해서 B-bone, VJF250 등 총 10대의 각양각색으로 특별 튜닝 기종들을 부스에 전시한다.이와 동시에 미래성장동력인 전기이륜차도 전시되어 직접시연이 가능하다.

또한 별도의 기업홍보관을 운영하여 대림그룹전체 소개와 함께 현재 ‘전기이륜차 산업원천기술개발 사업자’로 선정되어 있는 대림자동차는 미래 친환경 사업인 ‘전기스쿠터 개발’을 미래비전으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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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대림자동차는 ‘Made in Korea, Made in Changwon’을 다시금 알림으로써 30년 역사의 국내 최대 이륜차 제조업체로의 위상을 알리고 창원시와 대림자동차 서로의 브랜드를 함께 홍보하게 된다.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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