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불우이웃에 성금ㆍ빵 전달

동아일보 입력 2010-09-16 15:25수정 2010-09-16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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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삼립식품 등을 운영하는 SPC그룹(회장 허영인)은 15일 사업장 인근 사회복지기관 11곳에 성금 4000만원과 함께 '제빵왕 김탁구 빵' 1000여 개를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SPC그룹 임직원들은 이날 경기도 안양에 있는 어린이 보육시설 안양의 집, 월드비전 성남종합사회복지관 등 사업장 인근의 11개 복지단체를 찾아가 성금과 빵을 전달했다.

2003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에 행복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SPC그룹은 지금까지 총 6억여 원의 성금을 이웃에 전달해왔다.

정덕수 부장은 "추석을 맞아 불우이웃의 즐거움을 더해 주기 위해 성금과 함께 인기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 나오는 단팥크림빵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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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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