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기업 및 중국과 거래가 많은 기업들에게 희소식!

동아닷컴 입력 2010-09-15 17:47수정 2010-09-16 09:23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 입지좋고 저렴한 가격의 공장용지를 찾는다면 ‘음성원남산업단지’가 답!
- 수도권 1시간 이내, 전국 2시간대의 사통팔달의 교통망 자랑
- 3.3㎡당 평균 43만원으로 수도권 최대 1/12 수준, 각종 세제혜택 마련

음성원남산업단지 조감도
비싼 수도권 부지에 위치한 기업과 중국에 특히 교역이 잦은 기업들에게 좋은 소식 하나. 수도권에서 1시간 거리의 최상의 입지를 가진 충북 음성에서 저렴한 가격의 산업용지 분양이 선보이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계룡건설이 충북 음성군 원남면 상당리 일원에 108만3655㎡ 규모로 조성하는 음성원남산업단지는 음식료품과 조립금속제품, 기타 전기기계 등의 업종을 중심으로 유치, 개발된다.

음성원남산업단지는 탁월한 교통망이 자랑이다. 서해안 고속도로를 비롯해 당진-대전간 고속도로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수도권과의 거리가 1시간 이내이며, 전국 2시간대의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형성하고 있다.

주요기사
또한 중국과의 최단거리(372km)에 위치한 대산항을 중심으로 평택항, 당진항 등과도 가까워 중국과의 무역을 주로 하는 기업들에게도 유리한 입지를 자랑한다. 이에 수도권과 인천 쪽에 공장용지를 알아보거나 증설을 하려는 중소기업들이 최근 충청권 산업단지로 이전하려는 움직임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

오는 2011년까지 조성을 목표로 한 음성원남산업단지는 3.3㎡당 평균 43만원에 분양가가 책정돼 수도권 산업단지 분양가 수준(3.3㎡당 300~600만원)보다 약 1/12의 저렴한 분양가로 눈길을 끈다.

여기에 7~10년간 법인세 혜택(면제 및 감면)을 비롯해 취·등록세 면제, 재산세 감면 등의 세제 혜택도 있어 원남산업단지를 선택하는 기업들은 저렴한 분양가와 세제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것이다.

2011년에 음성원남산업단지가 조성되면 고용인구 6000여명에 연간 생산액이 1조 5000억원에 달해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로 인한 지방산업 발전에도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계룡건설 담당자는 “서해안 고속도로를 비롯한 각종 고속도로와의 접근성이 좋고 동북아 관문이 평택항, 당진항, 대산항 등과도 가까운 전략적 요충지”라며 “특히 중국과 거래가 많은 기업들이 미래 투자가치를 내다보고 입주문의를 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건설은 서산, 음성 등 충청권을 중심으로 총 7개의 산업단지를 조성 중에 있다. 이 중 논산 산업단지는 성공리에 100% 분양을 마쳤으며, 올 하반기 음성, 서산 2산업단지를 필두로 예산, 증평, 진천산업단지가 추가로 분양될 예정이다. (끝)

문의전화 1588-9442
홈페이지 http://krice.co.kr/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