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모델 선발대회, 성형외과 의사도 심사위원에!

동아닷컴 입력 2010-09-03 17:20수정 2010-09-0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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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010년 슈퍼 엘리트모델 선발대회에 성형외과 의사도 심사위원에 참여하기로 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현대에 오면서 성형수술이 과거에 비해 널리 대중화됨에 따라, 엘리트 모델들 역시 자신의 피부 관리와 얼굴 콤플렉스를 해결하기 위해 성형외과를 찾는 경우가 많다. 모델들 사이에서도 경제적, 시간적 부담이 적어 간편하며 비교적 티가 나지 않는 쁘띠성형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때문에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성형외과 의사도 모델 선발대회의 심사위원에 참여시키기로 한 것이다.

이번 선발대회에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어 눈길을 모으고 있는 성형의는 바로 청담유성형외과(http://www.dryang.co.kr)의 양동준 대표원장으로, 모델 선발대회 최초의 성형외과 심사위원이기에 더욱 주목받고 있다.

청담유성형외과의 양동준 대표원장은 한류스타 송혜교의 외모를 닮고 싶어 성형수술을 한 중국배우 장우기(짱위치)의 담당의로도 알려져 있다. 장우기는 한국까지 찾아와 성형수술을 받은 끝에 송혜교와 외모가 흡사해져서 일명 ‘짝퉁 송혜교’라고 불리기도 한다. 청담유성형외과가 이미 국내외에 ‘연예인성형외과’로서 유명세를 타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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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청담유성형외과는 소위 ‘인터넷 얼짱’들 사이에서도 입소문을 타 유명하다. 얼짱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던 이태균(정가은)과 권수정이 청담유성형외과에서 코 성형수술을 받았고, 유현진과 이효진, 김소영은 지방이식 수술을 받았다. 이들이 현재도 자연스러운 외모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것만 보아도 양 원장의 실력은 익히 검증된 것.

슈퍼엘리트모델 선발대회의 심사위원으로서 최고 모델들의 미적 매력을 평가할 양동준 원장의 활약상에 기대가 모아진다.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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