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3차 보금자리 예정지 벌써부터 땅투기
동아일보
입력
2010-04-21 03:00
2010년 4월 2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토해양부, 불법행위 23건 적발
정부가 3차 보금자리주택지구 선정과 동시에 이들 지역에 대한 강력한 투기 단속에 나섰다.
국토해양부는 이달 7일부터 사흘간 3차 보금자리지구로 최근 발표된 서울 항동, 인천 구월, 광명·시흥, 하남 감일, 성남 고등지구 등 5곳에서 투기 단속을 벌여 모두 23건의 위반 행위를 적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지구별로는 하남 감일지구가 수목식재 6건 등 12건으로 가장 많았고 광명·시흥지구가 7건, 성남 고등지구와 인천 구월지구가 각각 2건 등이었다. 또 이 가운데 10건은 적발 뒤 해당 지방자치단체에 통보해 행정조치를 취하도록 했다.
국토부는 해당 지자체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 등 44명을 투입해 투기 단속을 벌였으며 이 과정에서 적발된 불법행위자들은 토지 보상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위반 대상에는 보금자리지구 발표 후 해당 지자체의 허가를 받지 않고 비닐하우스와 같은 공작물과 건축물을 설치하거나 수목을 심는 등의 행위가 포함된다”며 “나머지 건에 대해서도 계속 조사한 뒤 지자체에 통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국토부는 지난달 보금자리지구 발표 직후 항공사진과 비디오 촬영으로 증빙자료를 확보하고 폐쇄회로(CC)TV 설치, 24시간 현장감시단 운영 등을 통해 투기 단속을 벌여왔다.
유재동 기자 jarret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0
美국방 “이란서 트럼프가 기대하는 임무 수행할 준비됐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0
美국방 “이란서 트럼프가 기대하는 임무 수행할 준비됐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민의힘 소장파 모임, 다음달 3일 이준석 초청해 토론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선거법 위반 혐의’ 손현보 목사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