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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유리 건물 냉, 난방비! 단열필름으로 잡는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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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2 14:09
2010년 2월 12일 14시 09분
입력
2010-02-12 14:03
2010년 2월 12일 14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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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절약이 국가정책으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대형 건물의 통유리 디자인이 불필요한 냉, 난방비 낭비의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채광이나 조망, 디자인 등의 이유로 통유리 시공이 많이 확대됐지만 이로 인한 단열 문제는 꾸준이 제기돼 왔다.
여름철 통유리 건물은 유리의 독특한 물리적 특성 때문에 파장 형태의 빛이 유리를 투과하면서 열로 변하게 된다. 때문에 높아진 실내 온도에 냉방부하가 늘어날 수 밖에 없었다. 더욱이 여름철 이상고온 현상이 잦아지면서 통유리 건물의 냉방 부하는 계속 증가해 왔다.
겨울철 통유리 건물은 콘크리트 등 다른 건물 외장재에 비해 내부 열을 지키지 못한다. 이처럼 유리를 통해 손실되는 열은 겨울철 난방부하의 원인이 된다.
정부 역시 최근 친환경 녹색성장을 추진하며 공공건물의 에너지사용 점검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공공건물 신축 시 에너지효율 1등급 취득을 의무화하는 등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요인을 제거해 올해 공공부문의 에너지사용량을 지난해보다 10% 줄이기로 했다.
이런 가운데 열 차단 필름 제조 및 판매 전문업체 나노윈도우필름(
www.nwf.co.kr
)은 획기적으로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단열필름 ‘C1-세라믹필름’(단열필름)을 선보였다.
‘C1-세라믹필름’은 수축과 변형이 없어 내구성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화재시 유독가스를 발생하지 않아 안전성을 높였다. 특히 유리벽이 이미 시공된 상태라도 필름을 즉시 부착할 수 있어 고층 오피스빌딩, 아파트, 빌라, 학교, 관광서 등에서 꾸준히 시공하고 있는 추세다.
여름철에는 강한 태양열의 90%이상을 반사, 차단시키고 자외선을 99%이상 차단해 냉방비를 대폭 절약할 수 있고 겨울철에는 유리창으로 방출되는 실내열의 손실을 감소시켜 난방비를 약 30%이상 절약할 수 있다
현재 가든5 TOOL, 도봉구청, 성북구청, 문백초등학교, 당산서중학교, 하남시 문화예술회관, 한국가스공사, 서울특별시 마곡홍보관, 한국도로공사 등에서 시공했으며 꾸준히 시공문의가 늘고 있는 추세다.
*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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