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식 회장 “차기개각 기본은 ‘경제’ 돼야”

입력 2009-07-25 02:57수정 2009-09-21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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孫 상의회장 제주포럼서 밝혀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사진)은 23일 “차기 개각의 기본은 역시 ‘경제’가 돼야 할 것”이라며 “실물경제가 확실히 나아질 때까지 정부의 지속적인 경기부양책과 규제개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손 회장은 이날 제주 서귀포시 신라호텔에서 열린 대한상의 제주포럼에서 기자들과 만나 조만간 있을 개각 관련 질문에 이같이 답하고 “현 경제팀이 지금까지 잘해 줬고 기업들도 큰 불만은 없지만 여전히 기업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좀 더 많은 조치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서귀포=임우선 기자 imsu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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