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투데이]롯데마트, 영업관리 정규직 200명 채용 外

입력 2009-07-07 02:56수정 2009-09-22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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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하반기 영업관리 정규직 200명 채용

롯데마트가 올해 하반기 약 200명의 영업관리직을 정규직으로 채용한다. 롯데마트 인사 관계자는 6일 “지난해까지는 점포별로 각각 필요한 인원을 채용했으나 올해부터는 본사에서 일괄 채용해 인력이 필요한 각 점포에 배치해 근무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채용은 7, 9, 11월에 각각 3번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이번 채용은 영업관리 및 지원 업무를 담당할 고졸, 전문대졸 학력을 가진 직원을 총 65명 선발할 예정이다. 입사 지원은 14일까지 채용 홈페이지(recruit.lottemart.com)에서 할 수 있다.

■교원여행, 적립식 상품 ‘클럽 휴미락’ 운영

교원그룹 계열사 교원여행은 방문 판매 형식으로 적립식 여행상품을 파는 ‘클럽 휴미락(休味樂)’ 브랜드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회원으로 등록한 고객이 여행비용을 미리 적립하면 회사는 적립금에 5%의 포인트를 붙여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청약이나 해지, 양도 등도 자유롭기 때문에 여러 여행사를 돌아다니면서 자신에게 맞는 여행상품을 찾는 것보다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장점을 설명했다.

■피죤, 액체세제 ‘액츠’ 중국 진출

피죤이 액체세제 ‘액츠’를 4일부터 중국 톈진(天津)에 있는 이마트 4개 매장에서 판매하며 중국 액체세제 시장에 진출했다. 피죤 관계자는 “중국의 부유층이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드럼세탁기를 보유한 가정도 점차 늘고 있다”면서 “액체세제 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해 판매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올해 안에 톈진 지역에 연간 50만 t을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짓고 상하이(上海), 광저우(廣州) 등까지 판매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현대車대형 ‘베라크루즈 2010’ 시판

현대자동차는 대형 ‘베라크루즈 2010’(사진)을 7일부터 시판한다. 베라크루즈 2010형 모델은 유아용 시트를 고정해 주는 장치와 고개를 돌리지 않고도 뒷좌석에 탄 승객을 볼 수 있게 해 주는 ‘컨버세이션 미러’를 다는 등 가족 단위의 레저용 차량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가격은 △디젤 2WD 3261만∼4358만 원 △디젤 4WD 3455만∼4552만 원 △가솔린 2WD 3296만∼4129만 원 △가솔린 4WD 3447만∼4343만 원

■HS애드, 다담 디자인과 업무제휴

HS애드는 최근 디자인 전문회사인 다담 디자인 어소시에이트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었다고 6일 밝혔다. 앞으로 두 회사는 HS애드가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고 다담 디자인은 제품 디자인을 담당해 고부가가치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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