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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5월 31일 03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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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과 삼성화재는 30일 주주총회를 열고 사외이사인 백원구 법무법인 세종 고문과 김영철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을 이사회 의장으로 각각 선임했다.
삼성생명은 황수웅 웅주세무법인 고문 등 5명을 사외이사로 선임해 사내이사(4명)보다 많아졌다.
삼성화재도 김강정 전 목포문화방송 사장 등 3명을 사외이사로 선임해 이사회 멤버 7명 가운데 사외이사가 4명이 됐다.
앞서 삼성그룹은 2월 금융계열사 이사회를 사외이사 중심으로 개편하겠다고 밝혔다.
홍석민 기자 sm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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