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입력 2006년 3월 24일 06시 28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이들 업체는 서울과 경기에서 의료기기 부품을 생산해 의료기기 생산업체인 홍천군 남면의 ㈜메디슨에 납품했던 12개 협력업체.
이들 업체가 이전할 경우 공장과 본사인력 등 210명 이상의 고용창출 효과가 생기고 지역건설경기가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최창순 기자 cschoi@donga.com
구독
구독
구독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