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입력 2006년 3월 18일 03시 05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윤종용(사진) 삼성전자 부회장은 16일 국가정보원 초청으로 서울 서초구 내곡동 국정원에서 열린 ‘패러다임 전환기와 정부·기업의 혁신전략’이란 주제의 특별강연에서 삼성전자의 미래전략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윤 부회장은 “한국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것도 메이저리그라는 세계 정상급 무대에서 역경을 딛고 성공한 선수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전자산업이 개방화의 물결 속에서 생존을 위해 노력한 결과 최고 경쟁력을 갖추게 된 것처럼 여러 부문에서 개방의 폭을 확대하고 사고방식 또한 글로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승헌 기자 ddr@donga.com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