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포토]멈춰버린 ‘메이드 인 코리아’

입력 2005-12-09 07:26수정 2009-09-3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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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조종사노조의 파업 첫날인 8일 국제선 화물기의 결항률이 77%에 이르러 수출 화물의 수송에 차질을 빚는 등 한국 경제에 충격을 주고 있다.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화물청사 앞에 수출용 화물이 가득 쌓여 있다.

인천=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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