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4-03-18 17:572004년 3월 18일 17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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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신임 사장은 전북 이리 남성고, 서울대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1971년 포스코에 입사해 포항제철소 부소장, 창원특수강 대표이사, 광양제철소장을 지냈다.
포스코건설측은 “임기 만료된 박득표(朴得杓) 회장과 고학봉(高學峰) 사장은 회사 혁신 및 후진 양성을 위해 용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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