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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 혼란’ 한국號 어디로 가나
[광고]LG애드, e메일 연하장 제작
업데이트
2009-09-18 20:30
2009년 9월 18일 20시 30분
입력
2001-12-25 17:58
2001년 12월 25일 17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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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애드(대표 이인호)가 연말연시를 맞이해 자체적으로 e메일 연하장을 제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연하장은 e메일에 첨부해 보내는 형식으로 조용한 산사(山寺)의 모습과 풍경소리, LG트윈타워 사옥, 내년 임오(壬午)년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말 마(馬)’자 글귀 등 3가지 종류가 있다. LG애드측은 “임직원들이 광고주와 협력업체, 친지들에게 손쉽게 감사의 마음을 표할 수 있도록 e메일 연하장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정체성 혼란’ 한국號 어디로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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