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에쓰오일-LG칼텍스 휘발유값 13원 인상
업데이트
2009-09-20 16:13
2009년 9월 20일 16시 13분
입력
2001-05-31 23:50
2001년 5월 31일 23시 5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에쓰오일(S-Oil)은 1일 0시부터 계열 주유소에서 파는 휘발유 가격을 평균 ℓ당 1274원에서 1287원으로 13원(1.02%) 올렸다. LG칼텍스정유도 직영 주유소 기준 휘발유 소비자가격을 ℓ당 1331원에서 1344원으로 13원 인상했다. 그러나 양사는 등유와 보일러등유, 경유 등은 현행 가격을 유지키로 했다. SK㈜와 현대정유는 1일 유종별 소비자가격을 발표할 계획이다.
<김상철기자>sckim@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4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5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6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9
“평생 취미 등산 덕분에 88세 성균관장 도전” 설균태 성균관 고문회장[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0
이웃집 수도관 내 집에 연결…몰래 물 끌어다 쓴 60대 벌금형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9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10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4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5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6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9
“평생 취미 등산 덕분에 88세 성균관장 도전” 설균태 성균관 고문회장[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0
이웃집 수도관 내 집에 연결…몰래 물 끌어다 쓴 60대 벌금형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9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10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쓰는 돈, 낭비 아니다
“5분만 더 잘래”…알람 미루기 ‘한 달에 하루’ 버리는 꼴
“인스타는 마약이다” 법정에 선 메타[딥다이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