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정상 담은 시계 선보여

입력 2000-09-03 18:33수정 2009-09-22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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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시계회사인 오리스시계는 남북정상회담을 기념하기 위해 김대중대통령과 김정일국방위원장이 만난 모습을 숫자판에 담은 기념 손목시계(사진)를 150개 한정 제작해 판매키로 했다.

오리스시계의 국내판매원 미림시계 대표 김영호씨는 “100년 전통을 지닌 오리스시계는 오래전부터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을 기념하는 기념시계를 제작했다”며 “기념시계 2개를 청와대측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격은 53만원. 02―729―4071

<박중현기자>sanjuc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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