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액정봉입」검사장치 업계 최초 개발

입력 1998-02-04 19:42수정 2009-09-25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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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전자는 액정박막표시장치(TFT―LCD) 생산에 필수적인 차세대 액정봉입(End Seal) 검사장비를 업계 최초로 개발했다. 이로써 거의 전량을 수입하고 있는 장비 부문의 수입대체 효과를 크게 높였다. 현대전자 관계자는 “이 장비는 차세대 17인치 대형제품 생산에까지 활용할 수 있다”며 “공정 기간을 30% 줄이고 연간 2백억원대의 수입 대체효과를 얻게됐다”고 말했다. 〈박현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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