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유통」등 2곳,창업상담 무료봉사

입력 1998-01-05 20:48수정 2009-09-26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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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불안으로 창업 컨설팅을 찾아오는 예비 창업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소자본 창업 상담 전문기관인 미래유통정보연구소(소장 김찬경)는 1월 한달동안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무료 창업 상담을 실시한다. 3만원씩 받던 상담료를 1월 한달동안 받지 않는다. 김소장은 “단편적인 정보만으로는 창업 준비를 제대로 할 수 없다”며 “상권분석과 시장조사, 업종 선정 등 창업과정 전반에 대한 상담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료상담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에 받을 수 있다. 02―582―6200 한국창업지원센터(소장 고종옥)에서도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무료 창업상담을 실시한다. 02―3437―0753 〈이명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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