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음식점등 113곳 위법 적발

  • 입력 1997년 9월 26일 20시 31분


서울시는 올해 추석(9월16일) 직전의 5일간 시민단체와 합동으로 식품판매업소 4백92곳과 음식점 1백60곳 등 6백52곳을 점검해 위반업소 1백13곳(조사대상의 17.3%)을 적발했다. 26일 시에 따르면 적발업소는 △영업정지 대상이 18곳 △품목정지 대상 7곳 △시설개수명령 대상 2곳 △과태료 대상 28곳 △시정명령 대상 58곳 등이다. 시는 이들 업소에 대해 청문절차를 거쳐 행정처분을 하도록 해당자치구에 통보했다. 〈윤양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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