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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 혼란’ 한국號 어디로 가나
[광고]김지호-박중훈,광고료 10억원이상 벌었다
업데이트
2009-09-27 09:05
2009년 9월 27일 09시 05분
입력
1996-12-30 20:20
1996년 12월 30일 20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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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鎔宰기자」 올해 광고에 출연해 10억원이상의 모델료를 챙긴 연예인은 김지호 박중훈 이승연 김희선 등 모두 4명인 것으로 업계 조사결과 나타났다. 이들을 포함해 광고모델 10걸이 벌어들인 전속료는 무려 83억5천만원. 배용준 김남주 이정재 등이 올해 새로 10위권에 진입했다.
‘정체성 혼란’ 한국號 어디로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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