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쌍용그룹 임원 77명 인사
업데이트
2009-09-27 09:26
2009년 9월 27일 09시 26분
입력
1996-12-26 20:24
1996년 12월 26일 20시 24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李英伊기자」 쌍용그룹(회장 金錫俊·김석준)은 26일 車政義(차정의)쌍용건설 전무를 그룹감사실장(부사장급)으로 승진발령하는 등 부사장급 이하 임원 77명에 대한 인사를 했다. 쌍용그룹은 이번 인사에서 철저한 능력주의 인사원칙에 따라 올초 승진했던 金聖源(김성원·39)쌍용제지부장을 이사대우로 전격 승진시키는등 젊은 임원을 대거 발탁했다고 밝혔다. ◇승진 ▼부사장 △그룹감사실장 車政義 △쌍용건설 金永宗 李相樂 朱宰源 △쌍용중공업 張基澤 ▼전무 △쌍용건설 姜福守 △남광토건 李範益 △그룹종합조정실 洪承宰 ▼상무 △쌍용양회 金丙沂 崔滿 최농 △쌍용정유 金東哲 兪石在 宋錫勳 高英燦 △쌍용건설 朴晶湜 金星虎 △쌍용자동차 任勝彬 金光善 蘇鎭琯 姜升勳 △쌍용중공업 宋圭台 姜德壽 △쌍용엔지니어링 金光斗 △남광토건 安光秀 △쌍용자원개발 鄭宗茂 ▼이사 △㈜쌍용 李榮馥 鄭燦雄 △쌍용정유 李圭辰 △쌍용건설 全碩九 鄭用邦 △쌍용자동차 洪珍基 金卿汶 △쌍용제지 金晩植 △쌍용해운 裵相善 △쌍용정보통신 李樂天 諸萬鎬 △쌍용엔지니어링 金中壽 △쌍용정공 宋在哲 △남광토건 朴燦珠 △쌍용자원개발 柳興澤 △그룹종합조정실 朴昌勳 ▼이사대우 △쌍용양회 鄭時和 金基福 △㈜쌍용 洪正和 都日燮 趙慶林 △쌍용정유 李勇熙 河成基 △쌍용건설 金國賢 姜熙東 崔長植 丁允營 朴鐘寅 鄭元泰 金承俊 崔載岩 具天謨 △쌍용자동차 朴淳碩 韓相泰 李泰坤 朱允河 李揆東 △쌍용제지 尹箕鏞 李來衡 金聖源 △쌍용정보통신 曺永晙 △남광토건 盧意根 金丙鎬 李枝熙 吳政錫 玄光文 △그룹종합조정실 崔明鎬 ◇전보 ▼전무 △쌍용건설 丁海吉 ▼상무 △쌍용중공업 丁斗榮 △쌍용엔지니어링 方漢佑 △쌍용정보통신 張承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3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4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5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6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7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8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9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10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3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4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5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6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7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8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9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10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스탠퍼드 연구팀 “AI 먼저 보고 판단”…의사 진단 정확도 10%↑
김건희 2심서 징역 4년 선고…‘도이치 주가조작’ 일부 유죄로 뒤집혀
작년 초중고생 10명 중 3명 비만 혹은 과체중…4년만에 증가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