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저희의 영원을 믿어달라” 15주년 에이핑크, 8번째 단콘 성료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23 16:01
2026년 2월 23일 16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1~22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
ⓒ뉴시스
그룹 ‘에이핑크(Apink)’가 K-팝 걸그룹 최초의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를 성료했다.
23일 소속사 위드어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이핑크는 지난 21~22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더 오리진 : 에이핑크(The Origin : APINK)’를 펼쳤다.
올해 데뷔 15주년을 맞은 에이핑크의 모든 시간과 역사를 담아냈다. 그간 디스코그래피를 총집결한 30곡의 세트리스트를 양일간 다르게 구성했다. 밴드 라이브로 약 5000 명의 관객들과 호흡했다.
데뷔곡 ‘몰라요’로 오프닝 무대를 꾸몄고 ‘노노노’, ‘1도 없어’, ‘미스터 츄’ 등의 히트곡을 들려줬다. 데뷔를 앞둔 보이그룹 ‘에이그린’으로 회귀해 ‘주문(MIROTIC)’을 커버하는 등 청순한 이미지를 내려놓은 다양한 변신도 눈길을 끌었다.
공연 말미 에이핑크는 팬들과 멤버들에게 진심어린 고마움을 전했다.
정은지는 “좋은 생각과 습관을 만들어주는 선한 멤버들과 팬들 덕분에 좋은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것 같다. 에이핑크를 생각하면 자랑할 수 있고 웃음 지을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김남주는 “15주년 콘서트를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다음 콘서트를 위해 또 체력 관리를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감격의 눈물을 흘리면서 “에이핑크의 손을 놓지 않을 테니 저희의 영원을 믿어달라”고 바랐다.
에이핑크는 오는 3월7일 타이베이, 21일 마카오, 4월4일 싱가포르, 11일 가오슝 등으로 투어를 이어간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3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4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5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8
“한혜진 휴대전화 켜놓고 샤워? 당장 치워라”…보안 전문가의 경고
9
“송영길, 계양을 출마 김남준에 전화했다는데…”[정치를 부탁해]
10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3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4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5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8
“한혜진 휴대전화 켜놓고 샤워? 당장 치워라”…보안 전문가의 경고
9
“송영길, 계양을 출마 김남준에 전화했다는데…”[정치를 부탁해]
10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中 앞선 전략기술 2년 새 17→6개… 이러다 ‘제로’ 될 수도
총 들고 트럼프 자택 침입한 20대 백인男 사살
지상파, 오픈AI에 소송 “뉴스콘텐츠 대량 무단 사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