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모범생의 두 얼굴…母에 막말·욕설하는 충격의 초5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12 15:55
2026년 2월 12일 15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엄마를 저주하며 괴롭히는 초5 ‘금쪽이’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13일 오후 9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운동, 피아노, 학업까지 완벽해 보이는 초5 아들과 단둘이 살아가는 싱글맘이 출연한다.
그러나 관찰이 시작되자, 모범생 얼굴 뒤에 숨겨졌던 금쪽이의 충격적인 이면이 드러난다.
금쪽이는 제작진이 있을 땐 얌전하다 카메라가 사라지자 돌변한다.
엄마에게 막말을 퍼붓고, 욕설 문자를 보내는 것은 물론이며 고막을 괴롭히는 소음과 전등을 껐다 켰다 하는 불빛 테러를 서슴지 않는다.
이에 오 박사는 “이건 고문 수준의 테러”라고 강하게 진단하지만 정작 금쪽이는 “엄마한테 직접적으로 한 건 없는데요?”, “엄마 말엔 동의 안 해요”라며 선을 넘지 않았다는 듯 모든 행동을 부정한다.
다만 금쪽이의 산만함과 반항으로 ADHD를 의심해 찾은 상담 센터에서 엄마는 전혀 예상치 못한 ‘소아 우울증’ 진단을 듣게 된다.
특히 감정을 견디기 위해 치실질, 발톱 물어뜯기, 비비탄 총알 씹기 등 자해에 가까운 구강 자극을 반복하는 금쪽이의 행동에 오 박사는 심각하게 경고하며 우려를 표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2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 상장폐지…코스닥 퇴출 늘어난다
3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4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5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6
국정원 “김주애 후계자 내정 단계…시책에 의견 내기도”
7
국힘 공관위원장에 ‘호남 출신’ 이정현 前의원 내정
8
“정신과 약 탄 음료 줬다”…모텔 남성 연쇄살해 혐의 20대女 구속
9
美공화당 3명 반란에…’트럼프 관세 반대’ 표결 가능해져
10
“징역 7년” 선고 순간 미소 지은 이상민 前장관
1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2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3
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하는데 응할 수 없어”
4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5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 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6
[사설]손바닥 뒤집듯 하는 張, 자기 中心이라는 게 있나
7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8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9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10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2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 상장폐지…코스닥 퇴출 늘어난다
3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4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5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6
국정원 “김주애 후계자 내정 단계…시책에 의견 내기도”
7
국힘 공관위원장에 ‘호남 출신’ 이정현 前의원 내정
8
“정신과 약 탄 음료 줬다”…모텔 남성 연쇄살해 혐의 20대女 구속
9
美공화당 3명 반란에…’트럼프 관세 반대’ 표결 가능해져
10
“징역 7년” 선고 순간 미소 지은 이상민 前장관
1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2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3
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하는데 응할 수 없어”
4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5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 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6
[사설]손바닥 뒤집듯 하는 張, 자기 中心이라는 게 있나
7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8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9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10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2000년대 日 ‘성인 화보’ 출신 장관?”…30년 거물 꺾고 당선
“빙판 위 미니언즈 등장”…저작권 때문에 출전 무산될 뻔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큰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