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아침 샤워 vs 밤 샤워…언제 해야 더 좋을까?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5-23 21:42
2025년 5월 23일 21시 42분
입력
2025-05-23 21:41
2025년 5월 23일 21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국 미생물학자 “아침 샤워 더 위생적”
ⓒ뉴시스
밤보다 아침 샤워가 더 위생적이라는 미생물학자 분석이 나왔다.
22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레스터대 임상미생물학 선임강사 프림로즈 프리스톤 박사가 기고문을 통해 “미생물학자로서 아침 샤워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그는 “밤에 샤워하고 자는 습관이 오히려 피부 위 세균 증식을 촉진하고 침구 오염을 유발할 수 있다”며 “샤워를 해도 수면 중 분비되는 땀과 피지를 피부 미생물이 먹고 증식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각질이 탈락해 집먼지진드기에 먹이가 되고 침구 위에 세균과 집먼지진드기가 번식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침구를 자주 세탁하지 않으면 알레르기와 천식 등의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아침 샤워는 밤새 피부에 쌓인 땀, 기름, 각질, 세균 등을 제거함으로써 신선한 상태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게 해준다고 프리스톤 박사는 설명했다.
그는 “체취 유발 요인을 줄이고 세균 번식 가능성도 낮춰 더 상쾌한 하루를 보낼 수 있게 해준다”고 덧붙였다.
이어 프리스톤 박사는 침구 위생 관리를 강조했다. 그는 “시트와 베개 커버는 최소 주 1회 세탁해야 한다”며 “세탁을 통해 땀, 피지, 각질, 세균, 곰팡이 포자 등을 제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매일 걷는데도 건강검진 빨간불?”…310만명 분석해 보니 [바디플랜]
2
파괴된 중동 에너지시설 상당수 韓이 건설…복구 참여 기대감
3
한동훈 “장동혁, 조금 이따 물러날 거다”…지역구 주민과 대화
4
‘눈 찢기’ 인종차별 당한 유튜버, FIFA 초청으로 멕시코전 간다
5
“미화원과 엘베 타기 역겹고 구역질” 입주민 민원에 관리인이 사과문
6
SK하이닉스 “신입채용 학력 조건 전면 폐지”…오늘부터 원서 접수
7
조국 “선거연대 거부된 상황서 패배…총선때 어떻게 할지 성찰”
8
낮잠 자던 대학생 2명 덮쳤다…美 해변 ‘너울성 파도’ 참변
9
李, 트럼프에 “마이 와이프” 김혜경 여사 소개…만찬선 옆자리 앉아
10
구준엽 아내 故서희원, 진짜 ‘별’ 됐다…소행성 ‘쉬시위안’ 탄생
1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李, 트럼프에 “중동전 해결했듯 北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를”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10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매일 걷는데도 건강검진 빨간불?”…310만명 분석해 보니 [바디플랜]
2
파괴된 중동 에너지시설 상당수 韓이 건설…복구 참여 기대감
3
한동훈 “장동혁, 조금 이따 물러날 거다”…지역구 주민과 대화
4
‘눈 찢기’ 인종차별 당한 유튜버, FIFA 초청으로 멕시코전 간다
5
“미화원과 엘베 타기 역겹고 구역질” 입주민 민원에 관리인이 사과문
6
SK하이닉스 “신입채용 학력 조건 전면 폐지”…오늘부터 원서 접수
7
조국 “선거연대 거부된 상황서 패배…총선때 어떻게 할지 성찰”
8
낮잠 자던 대학생 2명 덮쳤다…美 해변 ‘너울성 파도’ 참변
9
李, 트럼프에 “마이 와이프” 김혜경 여사 소개…만찬선 옆자리 앉아
10
구준엽 아내 故서희원, 진짜 ‘별’ 됐다…소행성 ‘쉬시위안’ 탄생
1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李, 트럼프에 “중동전 해결했듯 北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를”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10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술자리 다툼 끝에 지인 살해한 60대…항소심도 중형
우리은행, 40억 규모 금융사고…“할인분양 사기 수사 진행”
“왜 만리장성에서 일본 북을 치나”…룰루레몬 中 행사 뭇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