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김종민, 18년 ‘1박2일’ 지킨 이유 “○○○ 때 나서서?”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2-05 22:26
2025년 2월 5일 22시 26분
입력
2025-02-05 22:25
2025년 2월 5일 22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개그맨 문세윤이 혼성그룹 ‘코요태’ 멤버 김종민의 ‘먹성’에 대해 폭로한다.
5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MBC TV 토크 예능물 ‘라디오스타’는 ‘구관이 명관’ 특집으로 꾸며진다. 문세윤, 김종민과 개그우먼 박나래, 프로듀서 코드쿤스트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문세윤은 이날 “김종민 형이 ‘1박 2일’에서 18년 동안 자리를 지켜온 이유가 있어요”라고 운을 뗐다. 문세윤과 함께 KBS 2TV 최장수 예능 ‘1박2일’에 출연 중인 김종민은 이 프로그램 최장 기간 출연자다.
그는 김종민이 절대 먼저 나서지 않지만, 유일하게 나설 때가 있다고 밝혔다. 바로 밥 먹을 때라고 말한다.
문세윤은 김종민이 먹을 거 앞에서 “나 줘! 나 줘!”라고 한다며 먹는 것에 진심인 모습을 보인다고 짚었다.
그는 과거 ‘1박 2일’에 배우 김영옥이 나왔을 때 겪었던 김종민의 충격적인 에피소드도 폭로한다. 문세윤은 촬영 중 휴식 시간에 김영옥 선생님과 인사를 나누던 멤버들 사이에서 김종민이 사라진 사실을 알아챈다.
그를 찾아 나선 문세윤은 촬영장 뒤편에서 수상한 산짐승 소리를 들었다. 문세윤이 소리를 따라 다가가 보니 김종민이 걸신 들린 듯 뭔가를 허겁지겁 먹고 있는 현장을 포착했다고 했다.
알고 보니 김종민이 옆에 있던 매실 나무에서 떨어진 매실을 주워 먹고 있었던 것이다. 문세윤의 실감 나는 재연에 스튜디오는 웃음 바다가 된다.
김종민은 해맑게 “시었어요. 많이 시었어요”라고 당시 매실의 맛을 전했다.
이와 함께 김종민이 ‘1박2일’ 회식비를 나서서 내는 일화도 전해졌다.
문세윤은 “‘1박2일’ 스태프까지 약 20~30명의 회식비를 김종민이 몇 번 냈다”면서 “‘형한테 너무 한 것 같다’라는 생각에 김종민에게 반반씩 나눠 내자고 제안했지만 김종민이 거절했다”고 했다.
다만 문세윤이 회식비의 절반을 김종민에게 송금했는데 김종민은 이를 초스피드로 수락했다고 해 웃겼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8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8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인천 앞바다 선박서 외국인 선원이 동료 찔러…해경 수사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