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블랙핑크 ‘뚜두뚜두’, K팝 그룹 첫 22억뷰 뮤비
뉴시스
업데이트
2024-05-27 16:42
2024년 5월 27일 16시 42분
입력
2024-05-27 16:41
2024년 5월 27일 16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솔로 포함 싸이 '강남스타일' 이후 두 번째
ⓒ뉴시스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의 대표곡 ‘뚜두뚜두(DDU-DU DDU-DU)’ 뮤직비디오가 K팝 그룹 뮤직비디오 중 유튜브에서 처음으로 22억뷰를 돌파했다. 솔로를 포함하면 가수 싸이(PSY)의 글로벌 히트곡 ‘강남스타일’(현재 51억뷰) 이후 두 번째다.
27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뚜두뚜두’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후 3시12분께 유튜브에서 이 같은 조회수를 넘어섰다. 지난 2018년 6월15일 공개된 지 약 5년11개월 만이다.
‘뚜두뚜두’는 유튜브에서 K팝 그룹 뮤직비디오 최고 조회수를 매분 매초 자체 경신 중이다. 실제 최근 조회수 증가 추이를 살펴보면 약 6~10개월 단위로 억대 뷰 앞자리 숫자를 갈아치운 만큼 향후 계속 기록 경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뚜두뚜두’는 블랙핑크의 첫 미니 앨범 ‘스퀘어 업(SQUARE UP)’의 타이틀곡이다.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양손으로 권총을 쏘는 듯한 포인트 안무가 인기를 끌며 2018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K팝 뮤직비디오 1위에 올랐다.
음원 역시 발매와 동시에 각종 글로벌 차트를 강타했다. 당시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50위에 올라 당시 K팝 걸그룹 역대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서의 현재 누적 스트리밍 횟수는 7억 회에 육박한다.
한편 블랙핑크의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9380만 명 이상으로 전 세계 남녀 아티스트를 통틀어 이 분야 톱이다. 억대 뷰 영상만 총 45편을 보유했으며 콘텐츠 누적 조회수 356억 회를 넘어섰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2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3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4
고속도로 터널에 킥보드가?…시속 110㎞ 차들 사이 ‘아찔’
5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6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7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8
은은 안전자산? 악마의 금속? 은값 반등에 속으면 안되는 이유[딥다이브]
9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10
트럼프, 韓근로자체포 “몰랐다”…실세 밀러가 이민단속 주도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3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6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7
50% 넘는 상속세에…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
8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9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10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2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3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4
고속도로 터널에 킥보드가?…시속 110㎞ 차들 사이 ‘아찔’
5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6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7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8
은은 안전자산? 악마의 금속? 은값 반등에 속으면 안되는 이유[딥다이브]
9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10
트럼프, 韓근로자체포 “몰랐다”…실세 밀러가 이민단속 주도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3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6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7
50% 넘는 상속세에…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
8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9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10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밀라노에 김연아 사진이 붙었다…김연아 “겨울올림픽 응원 부탁”
은은 안전자산? 악마의 금속? 은값 반등에 속으면 안되는 이유[딥다이브]
경찰서 방문한 1살 아기…무슨 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