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국립박물관, 관람객 1000만 명 시대…‘이건희 컬렉션’ 등 특별전 견인
뉴시스
입력
2024-01-04 10:59
2024년 1월 4일 10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해 전국 국립박물관 관람객이 사상 처음으로 1000만 명을 넘었다.
4일 국립중앙박물관에 따르면 지난해 국립중앙박물관과 소속 박물관 13곳의 전체 관람객 수가 1047만 명을 기록했다.
이는 2019년에 세운 기존 역대 최다 기록 998만 명을 넘어선 수치로 국민 5명 중 1명이 국립박물관을 방문한 셈이다.
국립중앙박물관을 제외한 소속박물관 관람객은 전년 대비 14% 증가한 629만 명이다. 이는 이전 최고 수치인 2019년의 662만 명에 육박해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각 소속박물관에서 열린 다양한 특별전을 관람객 증가 요인으로 꼽았다.
국립경주박물관의 ‘천마, 다시 만나다’, 국립전주박물관의 ‘아주 특별한 순간-그림으로 만나다’, 국립공주박물관의 ‘백제 귀엣-고리: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등 각 소속박물관의 지역 문화 특화 전시가 관람객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故이건희 회장 기증 특별전 ‘어느 수집가의 초대’를 개최한 국립대구박물관과 국립청주박물관의 관람객은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했다.
내외국인 관람객 증가도 두드러졌다. 경주와 제주를 비롯한 주요 관광 거점 지역 국립박물관에서는 단체여행 활성화가 관람객 증가로 이어졌다.
특히 외국인 관람객이 모든 소속박물관에서 2~3배 이상 늘었다. 국립제주박물관은 중국어권 관람객이 크게 증가했다. 국립전주박물관과 국립익산박물관에서는 잼버리 참가자들의 방문이 늘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1000만 관람객 달성을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해 추진해 온 소속박물관 브랜드 특성화 사업의 성과로 평가했다.
전국 13개 소속박물관은 신규 관람객 유치를 위해 지역 문화 특성을 살린 연구와 전시 강화, 신기술 융합 콘텐츠 개발, 체험관 조성 등을 추진해 왔다.
윤성용 국립중앙박물관 관장은 “국립박물관의 1000만 관람객 달성은 우리 국립박물관이 명실공히 세계적 수준임을 재확인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해 소속박물관과의 협력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5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8
“이렇게 걸면 더 더럽다”…두루마리 휴지 방향의 비밀
9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10
관세 인상 하루만에… 트럼프 “韓과 해결책 마련할 것”
1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2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3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4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5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6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7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10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5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8
“이렇게 걸면 더 더럽다”…두루마리 휴지 방향의 비밀
9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10
관세 인상 하루만에… 트럼프 “韓과 해결책 마련할 것”
1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2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3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4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5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6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7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10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금은값 폭등에 ‘함평 황금박쥐상’ 27억→386억
李대통령, SNS통한 정책 속도전…이번엔 ‘설탕세’와 지자체 금고 금리
“모니터 2개는 목 디스크 부른다?” ‘80:20’ 황금 배치법 [알쓸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