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세계 최대 김해 고인돌 훼손사건, 첫 현장 합동조사
뉴시스
입력
2023-03-08 16:33
2023년 3월 8일 16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남 김해시 구산동 세계 최대 고인돌(경남도 기념물 제280호) 훼손사건과 관련해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경찰은 문화재청, 경남도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첫 현장 합동조사를 8일 벌였다.
이날 조사는 지난해 8월 문화재청이 문화재 훼손을 이유로 김해시를 고발한 이후 처음으로 이뤄졌다.
참가자들은 자체 전문가 회의를 거친 뒤 고인돌 주변 현장을 조사하는 순으로 이뤄졌다.
현장에는 박석(얇은돌)이 모두 다른 곳으로 이동돼 그 아래 문화층이 모두 노출돼 있었다.
문화재 훼손이 의심되는 구간인 가로 3.5m, 세로 6.3m 집수시설 설치 주변을 집중 살폈다.
집수시설은 저지대인 고인돌 유적지 주변에 빗물이 고이면 모아 인근 하천으로 보내는 시설이다.
지난달부터 한달여간 고인돌 주변 유적지인 박석을 모두 걷어내고 그 아래 유적지 매장층인 문화층의 훼손여부를 확인하는 조사활동을 벌여왔다.
그동안 김해시의 문화재 공사관련 장부를 압수한 경찰은 앞으로 김해시 관계 공무원들을 소환해 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문화재청은 지난해 8월 김해시가 문화재 정비사업과정에서 당국에 허가를 받지 않는 등 매장문화재 보호및 조사에 관한법률을 위반했다며 공사중지명령과 함께 고발조치했다.
김해 고인돌 유적지는 2007년 택지개발 과정에서 발굴돼 이후 조사를 통해 상석 무게 350t, 고인돌을 중심으로 한 묘역시설이 1615㎡ 달해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로 학계에서 판단하고 있다.
[김해=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3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4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5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6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7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8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9
삼성전자 노사, 20일 오전 조정 재개…파업 하루 남았다
10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10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3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4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5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6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7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8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9
삼성전자 노사, 20일 오전 조정 재개…파업 하루 남았다
10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10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백신·치료제 없는 ‘변종 에볼라’ 확산…콩고·우간다 사망자 100명 넘어
“주식 판 돈 왜 모레 주나”…李 지적에 ‘결제주기 단축’ 토론회 열린다
가계 빚 1993조 역대최대…2금융 주담대·빚투에 14조 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