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이규한 “동반자 필요할 듯…내 모든 걸 바꿀 사람 나타나길”
뉴시스
입력
2023-02-22 04:37
2023년 2월 22일 04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규한이 절친인 배우 김진우에게 결혼과 관련된 자신의 생각을 털어놓는다.
22일 오후 9시20분 방송할 채널A 예능물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51개월 조카와 풀빌라 여행을 간 이규한과 육아를 돕기 위해 구원투수로 등판한 김진우의 하루가 펼쳐진다.
이규한은 난생 첫 육아를 경험하며 혼란에 빠진다. 이때 구세주인 김진우가 40개월 딸과 풀빌라를 찾아온다. 이규한은 “나 엄청 깔끔한 거 알지? 그런데 애 하나 있다고 나의 루틴과 시스템이 붕괴됐어”라며 그간의 어려움을 토로한다.
물놀이를 마친 두 사람은 아이들과 함께 스테이크와 파스타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식사 중 김진우가 “애들이랑 놀아보니 어때?”라며 조심스럽게 묻자 이규한은 “나중에 애들 없을 때 얘기하면 안 되냐”고 말해 큰 웃음을 자아낸다.
평소 결혼과 거리를 뒀던 이규한에게 김진우는 “결혼에 대한 생각이 열려 있냐”고 질문을 던진다. 이규한은 “앞으로 동반자가 필요할 거라고 생각한다. 때론 내 모든 걸 바꿀 만한 사람이 나타나길 꿈꾼다”는 의외의 답변을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규한은 “너랑 나랑은 (부모님 이혼이라는) 가정환경이 비슷해서 돈독해졌는데, 넌 결혼식이 하고 싶었냐”며 결혼 이야기를 꺼낸다. 이에 김진우는 “모정이 평생의 한으로 맺혔다. 그런데 지금이 제일 행복하다”며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김민석 “내일 교섭 마지막 기회…삼전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3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4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5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6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공개…사회 조세호가 맡아
7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8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9
“내가 가진 돈이 자식 망칠까” 걱정하는 부자 부모들
10
北 축구단 방남 당일에도…통일부 “정동영 경기 관람 검토 중”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3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김민석 “삼성전자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9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10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김민석 “내일 교섭 마지막 기회…삼전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3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4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5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6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공개…사회 조세호가 맡아
7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8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9
“내가 가진 돈이 자식 망칠까” 걱정하는 부자 부모들
10
北 축구단 방남 당일에도…통일부 “정동영 경기 관람 검토 중”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3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김민석 “삼성전자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9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10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중대 범죄” 언급한 ‘사적 보복’ 20대男 붙잡혀
[영상] “양도세 중과 재개 이후 매물 잠겨… 가을 이사철 전월세가 상승 우려”
경찰청 “운동회에 경찰 출동 지양하라” 지시…‘민원’보다는 ‘교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