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조성모·더원, 내년 2월 콘서트…‘스위트 윈터 스토리’
뉴시스
입력
2022-12-29 10:26
2022년 12월 29일 10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조성모와 더원이 합동 콘서트를 연다.
조성모와 더원은 내년 2월 4일 오후 2시와 6시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스위트 윈터 스토리’(SWEET WINTER STORY) 콘서트를 진행한다.
콘서트 주최사 측은 “두 사람이 만들어낼 무대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줄 것이다. 100% 라이브 밴드 세션으로 연습 중이며, 수준 높은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콘서트 티켓은 현재 네이버 티켓링크와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조성모는 ‘아시나요’ ‘다짐’ ‘투 헤븐’(To Heaven) 등의 곡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더원은 ‘사랑아’ ‘이 밤이 지나면’ ‘별처럼’ ‘아이 두’(I do) 등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2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5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6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7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8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9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10
靑 “석유 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유류 소비자 직접지원 검토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2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5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6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7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8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9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10
靑 “석유 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유류 소비자 직접지원 검토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후보 미등록’ 오세훈 “당 논의, 기도하는 심정으로 기다릴 순간”
정부, 택배 과대포장 규제 사실상 완화…재생원료 쓰면 ‘빈 공간 70%’까지 허용
꾸짖는 친구 엄마 폭행한 중학생…“부모가 2300만원 배상” 판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