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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카이 마코토 신작 ‘스즈메의 문단속’, 日서 흥행 돌풍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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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7 15:35
2022년 12월 7일 15시 35분
입력
2022-12-07 15:34
2022년 12월 7일 15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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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메이션 감독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신작 ‘스즈메의 문단속’이 일본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다.
7일 ‘스즈메의 문단속; 국내 배급사 미디어캐슬에 따르면, 지난달 11일 일본에서 개봉한 ’스즈메의 문단속‘은 지난 4일까지 누적 관객 560만 관객을 끌어모으며 흥행 수익 75억 엔(한화 약 719억 925만 원)을 돌파했다.
’스즈메의 문단속‘은 일본 각지의 폐허가 무대다. 고교생 스즈메가 수수께끼 의자가 함께 재해의 원인이 되는 문을 닫기 위해 노력하는 모험을 담았다.
영화 ’너의 이름은.‘(2017), ’날씨의 아이‘(2019)를 연출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신작인 점에서도 기대를 모은다. 특히 ’너의 이름은‘은 한국에서도 379만 명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했다.
’스즈메의 문단속‘은 국내를 포함한 중국, 홍콩, 대만 등 199개 국에서 개봉을 확정지었다. 내년 3월 8일 국내 개봉.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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