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김완선, 자작곡 ‘사과꽃’ 발매…“이별 경험 담아”
뉴시스
입력
2022-10-24 16:38
2022년 10월 24일 16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김완선이 신곡으로 돌아온다.
24일 소속사 케이더블유선플라워에 따르면, 김완선은 오는 25일 발라드곡 ‘사과꽃’을 발매한다.
‘사과꽃’은 김완선이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맡은 곡이다. 신곡의 전체 콘셉트와 제작은 물론 앨범 표지도 직접 그렸다. 또 공일오비(015B)의 장호일이 기타 연주로 힘을 보탰다.
김완선은 “사과꽃은 수줍은 소녀의 분홍빛 뺨처럼 아련하고 조용하고 여리다”며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은 그와 어떤 관계였든 상관없이 안타깝고 후회스럽고 잊기 힘들다. 연인보다 더 진하고 질긴 인연을 떠나보낸 후의 경험을 노래로 만들었다”고 신곡을 소개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이란 우라늄 찾아라”…특수부대 공중침투 ‘허니 배저 작전’ 거론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5
트럼프 “전쟁 끝나가고 있다…호르무즈 장악도 고려”
6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7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8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이란 우라늄 찾아라”…특수부대 공중침투 ‘허니 배저 작전’ 거론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5
트럼프 “전쟁 끝나가고 있다…호르무즈 장악도 고려”
6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7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8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요즘 러너들은 생크림 들고 뛴다…‘버터런 챌린지’ 확산 [트렌디깅]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美 국방장관 ‘거친 입’ 또 논란… “이란 쓰러져 있을 때 두들겨 패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