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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꼬·화사, 오늘 협업 싱글 ‘섬바디’…작사·작곡 참여
뉴시스
업데이트
2022-07-25 09:59
2022년 7월 25일 09시 59분
입력
2022-07-25 09:58
2022년 7월 25일 0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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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로꼬와 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의 협업 싱글이 베일을 벗는다.
25일 화사의 소속사 RBW에 따르면, 로꼬와 화사는 이날 오후 6시 협업 싱글 ‘섬바디(Somebody)’를 발매한다. 동명의 타이틀곡 ‘섬바디’와 수록곡 ‘레몬(Lemon)’까지 총 2곡이 공개된다.
‘섬바디’는 매력적인 기타 리프와 펑키한 리듬이 어우러져 기분 좋은 청량감을 선사한다. 로꼬 특유의 멜로디컬한 래핑과 경쾌한 화사의 보컬이 인상적인 곡이다. 얼음처럼 차가운 나날들을 사랑으로 녹여보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함께 수록된 ‘레몬’은 절제미가 돋보이는 미니멀한 구성이 특징이다. 묵직하고 중독성 있는 비트 위로 두 아티스트의 초연한 가사가 얹히며 곡 특유의 무드를 완성했다.
이번 협업은 ‘주지마’ 이후 4년 3개월 만이다. 로꼬와 화사는 두 곡 모두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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