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뉴시스|문화

‘토르:러브 앤 썬더’ 예매량 46만장, 흥행 예고…‘탑건’ 제친다

입력 2022-07-06 11:02업데이트 2022-07-06 11:03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마블 슈퍼히어로 영화 ‘토르:러브 앤 썬더’가 개봉 당일 예매 관객수 45만명을 넘기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토르:러브 앤 썬더’는 6일 오전 7시30분 현재 예매 관객수 46만913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예약했다. 예매량 2위는 ‘탑건:매버릭’(9만2879명), 3위는 ‘헤어질 결심’(3만3505명)이다.

‘토르:러브 앤 썬더’는 ‘토르:천둥의 신’(2011) ‘토르:다크 월드’(2013) ‘토르:라그나로크’(2017)로 이어지는 ‘토르’ 시리즈 4번째 영화다. 토르가 ‘신 도살자’로 불리는 고르와 맞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크리스 햄스워스와 토르는 맡았고, 크리스찬 베일이 고르를 연기했다. 테사 톰슨과 내털리 포트먼도 출연했다. 연출은 전작에 이어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이 맡았다.

전작인 ‘천둥의 신’은 169만명, ‘다크 월드’는 304만명, ‘라그나로크’는 485만명이 봤다. 관객수가 늘어나는 추세에 있어 ‘러브 앤 썬더’가 ‘라그나로크’ 기록을 깰 수 있을지에도 관심이 모인다.

한편 5일 박스오피스 순위는 1위 ‘탑건:매버릭’(16만7806명·누적 364만명), 2위 ‘헤어질 결심’(5만5868명·누적 61만명), 3위 ‘마녀2’(3만2123명·누적 269만명), 4위 ‘범죄도시2’(3만1168명·누적 1247만명), 5위 ‘브로커’(1990명·누적 124만명) 순이었다.

[서울=뉴시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문화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