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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 첫 월드투어 서울 공연 전석 매진…추가 오픈

입력 2022-05-25 16:18업데이트 2022-05-25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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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 .뉴스1
그룹 (여자)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이 첫 번째 월드투어 지역인 서울 공연을 추가로 오픈했다.

애초 (여자)아이들은 오는 6월18~19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월드투어 서울 공연을 예정했다.

그러나 지난 16일 팬클럽 선 예매 티켓이 오픈되고 2회차 전석이 매진, (여자)아이들은 오는 6월17일 추가로 공연을 오픈하며 총 3일간 공연을 선보이기로 했다.

추가 오픈되는 서울 공연은 25일 저녁 8시 팬클럽 선 예매 티켓 예매가 진행되며, 오는 30일 저녁 8시에는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여자)아이들의 첫 번째 월드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LA,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달라스, 휴스턴, 시카고, 뉴욕, 애틀랜타, 산티아고, 멕시코시티, 몬테레이, 자카르타, 마닐라, 도쿄, 싱가포르까지 총 16개 지역에서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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