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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이찬원 서울 ‘민원만족’ 성료…1만6천명 운집
뉴시스
입력
2022-05-09 18:03
2022년 5월 9일 18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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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민호·이찬원이 듀엣 콘서트 성료했다.
9일 콘서트 기획사 대박기획·에스이십칠에 따르면 장민호·이찬원이 지난 6·8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연 합동 콘서트 ‘민원만족’ 4회차 공연에 1만6000여 관객이 운집했다.
장민호와 이찬원은 약 세 시간 동안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장민호는 ‘무뚝뚝’, ‘상사화’, ‘시절인연’, ‘내 이름 아시죠’, ‘저어라’ 등의 무대로 진한 보이스를 과시했다. 이찬원은 ‘메밀꽃 필 무렵’, ‘그댈 만나러 갑니다’, ‘천년바위’, ‘삼백초’, ‘힘을 내세요’ 등을 열창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관객들을 위한 ‘민원상담소’ 이벤트가 진행됐다. 사연에 따라 다양한 노래가 소개된 후에는 가수 황윤성이 게스트로 참석해 ‘천년지기’와 ‘가야한다면’ 무대로 특별함을 더했다.
‘민원만족’은 오는 21일 대전, 29일 인천, 내달 5일 전주로 이어진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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