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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 미연, 결국 확진…2차 접종 돌파감염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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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8 12:57
2022년 2월 18일 12시 57분
입력
2022-02-18 12:56
2022년 2월 18일 12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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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미연이 결국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18일 “미연이 전날 최초 검사(자가검사키트)를 통해 양성임을 확인했다. 이후 선별진료소를 찾아 PCR 검사를 진행, 이날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앞서 미연은 코로나 백신 2차까지 접종을 완료했다.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큐브는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미연은 당분간 스케줄을 조정하고 자가격리한다. 전날에도 MC를 맡고 있는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하지 못했다.
최근 일일 확진자가 10만명에 육박하면서 가요계에도 확진자 수가 속출하고 있다. 이날 오전에만 해도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 신인그룹 ‘엔믹스’ 멤버 베이 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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