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이승기, 코로나19 확진…부스터샷에도 돌파감염
뉴시스
입력
2022-02-15 22:34
2022년 2월 15일 22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는 15일 “이날 일정을 앞두고 자가진단 키트 검사를 진행했는데 양성 반응이 나왔다. 이후 일정을 취소하고 PCR 검사를 받았는데 오후에 확진 판정이 나왔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이승기는 3차 부스터샷까지 맞았지만 돌파 감염이 됐다. 이승기는 스케줄을 조정하고 이날부터 일주일 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승기는 현재 JTBC ‘싱어게인2’와 SBS TV ‘집사부일체’ 등에 출연 중이다. 일부 스케줄 조정이 불가피해보인다.
최근 일일 확진자가 5만명이 넘으면서 연예계에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이 총 8만5000여명을 기록하는 등 일일 확진자 10만명을 앞두고 있어 연예계에도 확진자는 계속 나올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6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7
[속보]헌재 “득표율 3% 이상 정당만 비례대표 주는 공직선거법 위헌”
8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9
[속보]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6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7
[속보]헌재 “득표율 3% 이상 정당만 비례대표 주는 공직선거법 위헌”
8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9
[속보]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제주도, ‘내란 혐의’ 한덕수-이상민 명예도민증 박탈
유선호·신은수, 동갑내기 배우 커플 탄생…3개월째 열애
“할머니 미안해” 선배 괴롭힘에 숨진 10대…檢, 가해자에 징역형 구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