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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문화

‘옷소매’, 2주연속 비드라마까지 제쳐…통합 화제성 1위

입력 2021-12-08 00:22업데이트 2021-12-08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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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소매 붉은 끝동’이 드라마와 비드라마를 통합한 화제성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7일 MBC가 밝힌 TV화제성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은 드라마 부문 화제성 4주 연속 1위, 드라마·비드라마 통합 화제성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도 2주 연속 이세영이 1위, 이준호가 2위에 이름을 올리며 ‘옷소매 열풍’을 실감케 했다.

MBC가 공개한 이번 조사는 TV화제성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지난달 29일부터 12월 5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드라마 31개, 비드라마 198개를 대상으로 뉴스 기사, 블로그/커뮤니티, 동영상, SNS에서 발생한 네티즌 반응을 분석하여 화제성 점수를 집계한 결과이다.

특히 ‘옷소매 붉은 끝동’의 12월 1주차 화제성은 전주 대비 5.89% 상승한 수치를 보이며 자체 최고 화제성을 경신, 첫 방송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기록하며 인기 고공행진 중이다.

한편 ‘옷소매 붉은 끝동’은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 성덕임(이세영)과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 이산(이준호) 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 기록으로, 매주 금토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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