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 윤아와 함께…“엔돌핀 요정, 마음까지 이뻐”

뉴시스 입력 2021-05-20 13:30수정 2021-05-20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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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이 윤아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20일 배우 유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밤에 엔돌핀 요정을 만났네요! 마침 가까운 데서 서로 촬영하고 있다는 걸 매니져를 통해 알게 된 그녀는… 촬영 준비하다가 응원한다고 우리 현장에 깜짝 방문을 해 주었지 뭐에요! 이렇게 감동을 주다니! 마침 우리 팀 촬영이 끝나고 도착해서… 현장 스탭분들께 인사 못했다고 아쉬워하는 그녀”라고 적었다.

이어 “언니 힘 팍팍 실어주려는 그 마음 너무 감동으로 받았어! 고마워!! 넌 어쩜 마음까지 이리 이쁜 거니! 바로 헤어지기 아쉬운 마음… 사진으로 남기며…”라는 게시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유선은 지난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허쉬’에서 윤아와 함께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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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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