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알로에 “친환경 복합 신소재 발굴로 건강 솔루션 제시”

동아경제 입력 2021-04-20 13:01수정 2021-04-26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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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알로에(대표 정광숙)가 친환경 복합 신소재 발굴 및 혁신적인 제품 R&D 투자로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그린알로에는 중국산 원료는 1%도 사용하지 않는다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원료선별부터 차별화시켰다고 강조했다.

회사 관계자는 “주성분으로 사용하는 알로에는 미국 농림부가 인증한 유기농 알로에를 급속동결건조공법으로 유효성분 파괴를 최소화했다”며 “다양한 원료들을 국제 심포지엄과 식약처의 인증을 받은 양·한방의 친환경 신소재를 복합적으로 구성해 제품력을 높였다”고 전했다.

이어 “인체에 유해하게 작용할 수도 있는 합성부형제도 천연물질로 대체했다 며 “합성보존료·합성감미료·합성착향료가 없는 ‘3무 제품’으로 기업선호도를 높이는 동력이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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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알로에의 대표 제품은 ‘그린프리미엄베라골드400’으로 알로에베라겔 즙액이 400% 함유돼 면역세포 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기능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제품의 보존 성분은 천연물을 함유해 개봉 후에는 냉장 보관을 권장한다. 식품의 제형도 식물유래 타입으로 진화시켜 소비자가 안전하게 섭생할 수 있게 도왔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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