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남성 비하 손모양?…‘왜냐맨’ 제작진 “의도 없었지만 반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1-04-10 13:46
2021년 4월 10일 13시 46분
입력
2021-04-10 13:30
2021년 4월 10일 13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JTBC 스튜디오 드라마하우스 디지털콘텐트본부 측이 9일 유튜브 채널 ‘왜냐맨하우스’가 ‘남성 비하’ 논란에 휩싸인 데 대해 9일 사과 했다.
제작진은 이날 ‘왜냐맨하우스’ 채널에 사과문을 올려 “금일 논란이 된 3화 오프닝 장면 내, ‘특정 커뮤니티 로고와의 이미지 유사 건’에 대해 말씀드린다”며 “해당 장면에 대해 연출팀은 특별한 의도를 담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이어 “허나, 많은 분들이 잘못이라고 지적해주셨다면, 그것은 저희의 의도가 무엇이었던 무조건 저희의 잘못이 맞다. 특정 커뮤니티를 연상 시키는 로고로 해석될 수 있다는 것을 인지 하지 못한 점 등에 반성하도록 하겠다”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해당 영상과 그 밑에 달아주시는 모든 댓글들은 반성의 의미로 남겨두도록 하겠다”며 “앞으로 모든 콘텐츠를 제작할 때 다시 한번 더 신경 쓰겠다”고 약속했다.
앞서 지난 20일 업로드 된 ‘왜냐맨하우스-3화’ 오프닝에는 손가락으로 초인종을 누르는 이미지가 담겼다.
그런데 이 손 모양이 이른바 ‘남혐’ 커뮤니티의 로고와 유사하다는 지적이 댓글로 쏟아졌다. 해당 로고는 남성의 성기를 비하할 때 쓰는 손 모양이다.
논란이 된 ‘왜냐맨하우스-3화’는 앞서 출연자인 방송인 김민아가 영화 ‘내부자들’ 속 배우 이경영의 19금 폭탄주 장면을 흉내내 도마에 오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3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4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5
변요한·티파니 부부됐다…“오늘 혼인신고, 결혼식은 추후에”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8
대구 찾은 한동훈 “재보선 출마 배제할 이유 없어…장동혁, 보수 팔아먹어”
9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10
[단독]‘은마 화재’ 여학생, 119 최초 신고해 구조요청…소방, 7700만원 재산피해 추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3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4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5
변요한·티파니 부부됐다…“오늘 혼인신고, 결혼식은 추후에”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8
대구 찾은 한동훈 “재보선 출마 배제할 이유 없어…장동혁, 보수 팔아먹어”
9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10
[단독]‘은마 화재’ 여학생, 119 최초 신고해 구조요청…소방, 7700만원 재산피해 추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메타, 구글과 AI칩 계약…자체 개발론 오픈AI 못 이겨”
[단독]수감 직전에도 필로폰 투약…교도소 검사서 덜미
4급 ‘마스가 과장’이 단숨에 2급 국장으로 직행…“李대통령이 ok”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