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엘씨 “주문형 프리미엄 인테리어 플랫폼 블렌드인 출시”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1-04-02 09:00수정 2021-04-02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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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엘씨는 개인의 취향대로 주문할 수 있는 프리미엄 인테리어 플랫폼 서비스 블렌드인을 정식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블렌드인은 인테리어 디자인 및 가격을 실시간으로 구성해 살펴볼 수 있는 시뮬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한다. 원하는 자재를 조합하여 현관, 거실, 주방, 침실, 욕실, 베란다 등 실내공간을 가상으로 구성할 수 있는 서비스다. 그렇게 꾸밀 때 드는 비용도 바로 확인해볼 수 있으며 고객이 직접 구성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시공 상담을 받을 수도 있다.

아울러 빅데이터 기반으로 인테리어 취향을 분석해주는 ‘스타일에이밍’ 서비스도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좋아하는 이미지, 색상, 단어를 고르면 고객의 인테리어 스타일을 파악할 수 있으며 분석된 자료를 바탕으로 전문가가 추천하는 맞춤 디자인 및 고객이 선택한 자재 등을 시뮬레이션을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 시뮬레이션과 스타일에이밍 서비스 모두 블렌드인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에프엘씨 이재형 대표는 “인테리어 시장에서 커스터마이징과 프리미엄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가 커지고 있다”며 “각자 다른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맞춤 인테리어 디자인과 합리적인 견적으로 고객의 프리미엄 니즈를 만족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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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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